Guest Book


  1. 2018.02.06 14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Mossal 2018.02.13 20:41 신고  수정/삭제
      감사합니다 :)
      저도 이런 저런 인생사로 여행은 고사하고 돈 벌어먹기 바쁜 일상만 되풀이하고 있네요.
      생각해보면, 이런 생활들도 결국 제 블로그 제목과 궤를 같이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.
      가끔씩 생각날 때 요로코롬 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저도 다시금 추억하고 기분이 좋네요.

      아무쪼록 타지 생활 잘 마치시고, 항상 즐겁세 지내시길! ㅎㅎ
  2. 2016.03.15 19:5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Mossal 2016.03.10 00:06 신고  수정/삭제
      간만의 댓글에 눈물이 ㅠ
    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:)
      블로그도 조만간 덕지덕지 도배도 새로하고, 글도 좀 끄적거리려 해요.
    • 2016.03.15 19:57  수정/삭제
      비밀댓글입니다
  3. 2014.02.28 17:2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4. 요나 2013.08.19 04:5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가이드북에 따르면 물이 깨끗한거 라기보단 수온이 낮아서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고 써져 있는데 ㅋㅋ
    저는 그걸 보고 와야 물 열라 깨끗!! 쓰레기도 없고! 여기 들어가야줴 하고 막 작은 시카라 친구에게 밀게 해놓고선 막 메달려 다니고 했슴죠. 들어오는 길에 주인아저씨가 먹다남은 탈리를 버리는 걸 봤지만 물고기들이 다 먹을거니까.. 괜찮아.... 라고 생각하며 ㅋㅋ
    들어와서 배가 몹시 아파서 이게 말로만 듣던 자궁인펙션?!?! 했지만 한숨 자니 나아졌던 걸로 봐선 아마도 물이 차가워 배가 놀랐던 걸로 ㅎㅎ
    물은 정말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청명하고 시원하고 냄새도 안나요. 흐흐.....
  5. 모모코 2013.07.28 20:4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모샬님 살아계신가요?
    후배랑 인도얘기하다 생각나서 잠시 접속했습니다
    블로그 활성화 부탁드려욤
    깨알같은 재미가 없어졌다는 -_-;;;
    • Mossal 2013.08.01 01:43 신고  수정/삭제
      앗, 오랜만이에요!
      그동안 일을 핑계로 블로그는 손도 못댔는데,
      이제서야 조금 숨 돌릴 시간이 주어진 것 같아요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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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겨찾기 추가하는거 그리 어렵지 않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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