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육체적으로 꽤 피곤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,

그와 더불어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 휘몰아치기 시작했다.



아..


내가 만약 힘이 들때면,


누가 나를 위로해주지?










바로 여러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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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2011. 6. 21. 17:02 I My Me Mine/생각하기
Comment      [당신의 댓글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]
  1. 모모코☆  2011.06.21 20:39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모샬님에겐 우리가 있잖아염 지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속 깊이 화이팅을 외치겠어요 아님 부페 정모 한번 ㅋㅋㅋ Σ( ̄。 ̄ノ)ノ
  2. 블리블  2011.06.21 22:32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진짜 모샬님 추종자들이 여기 있잖아요 힘내세요!!
    저도 요근래 친구 한마디로 의미부여가 되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ㅎㅎㅎ
    한마디가 은근 큰힘이 되는거 같아요~~기분반전하세요ㅎㅎㅎ
  3. 쑥~  2011.06.24 20:30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나도 저분~
    솔직히 친구보다 나을때도 많죠.^^
   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힘냅시다.ㅎㅎ
    • Mossal  2011.06.24 23:23 신고     수정/삭제
      후라이드분들..
      제겐 정말 큰 힘이 된답니다 ㅎㅎ

      감사합니다.
  4. verso  2011.06.24 22:13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어떻게, 무슨 말씀 드려 위로가 될까요?
    지난 몇 달 간 모쌀님 인도여행기로 인도 따라다니며 즐거웠고, 안타까왔고, 행복했습니다.
    여러 힘든 일상을 위로 받았던 저로서는 이 순간 참 마음이 짠합니다.
    재주가 메주인지라 몇 번을 고쳐 써봐도 제대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자꾸 미안해집니다.
   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속지 마시라고, 절대 속지 마시고 힘내시라고.. 응원 목소리 하나 보탭니다.
    모쌀님 화이링~!
    • Mossal  2011.06.24 23:30 신고     수정/삭제
      글이야 어떠하든,
      그 마음이 충분히 전해졌으니 상관없어요 ㅎㅎ

      감사합니다.
  5. 자유여행가  2011.06.30 14:15 신고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위로해 드리고 힘을 드리고자 추천 한방~~~
  6. Amor  2011.06.30 21:04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모쌀님! 힘내세요ㅋㅋㅋ 치킨과 저희들이 있어요:-)
    • Mossal  2011.06.30 22:58 신고     수정/삭제
      치킨치킨 하니까..

      또 치킨 먹고 싶네요.. (어제도 먹었는데..하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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