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, 모르겠습니다.

언제 펀드를 사야되는지,

내일 퇴근은 몇 분에 해야될지,

가스밸브는 잠그고 나왔는지,

그 놈의 유가환급금은 대체 언제쯤 나오는지,

아질산나트륨은 정말 몸에 해로운 건지,



내 마음은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.



제17차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요즘따라

나는 정녕 모르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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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 2008. 11. 10. 23:23 I My Me Mine/생각하기
Comment      [당신의 댓글이 한 생명을 살립니다]
  1. ssong  2008.11.12 09:47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동감...........ㅜㅜ
  2. 악플러미스쏜  2008.11.20 15:01  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오늘 유가 환급금 나온대 !
    • Mossal  2008.11.21 09:33 신고     수정/삭제
      응 어제 나왔더라 ㅎ
      넌 받았냐?
      암튼 덕분에 숨통이 좀 트인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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